경기도가 다음 달 10일까지 문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'컬처모아'를 통해, 프로 진출 실패나 방출 뒤 재도전을 노리는 선수들을 위한 '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' 후원 펀딩을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펀딩의 목표 금액은 2천280만 원으로 1인당 8만 원씩 참여할 수 있으며, 참여자에게는 연천 미라클과 성남 맥파이스 등 리그 소속 9개 구단의 한정판 유니폼을 제공합니다. <br /> <br />모금된 금액은 독립야구단 홍보와 선수 지원, 그리고 경기 환경 개선 등에 모두 사용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 2019년 출범한 경기도리그는 황영묵과 손호영 등 지금까지 모두 52명의 프로야구 진출 선수를 배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2209395412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